디즈니플러스는 마블 팬들에게 천국과도 같은 플랫폼입니다. MCU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 전 시리즈를 비롯해 마블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마블 팬이라면 꼭 봐야 할 디즈니플러스 영화들을 추천해 드립니다.
1. 마블의 시작, 어벤져스의 기원 – 꼭 봐야 할 클래식 MCU 영화
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(MCU)는 2008년 아이언맨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. 디즈니플러스에서는 MCU의 모든 작품을 정주행할 수 있으며, 마블의 역사를 다시금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.
추천 작품:
- 아이언맨 (2008) – MCU의 시작을 알린 작품. 천재 사업가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으로 변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.
- 캡틴 아메리카: 퍼스트 어벤져 (2011) –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, 슈퍼 솔저가 된 스티브 로저스의 이야기.
- 토르 (2011) – 아스가르드의 천둥의 신 토르가 지구로 추방당하며 성장하는 이야기.
- 어벤져스 (2012) – 마블 히어로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MCU의 진정한 시작을 알린 영화.
2. 마블 팬을 위한 오리지널 영화 & 스페셜 콘텐츠
디즈니플러스에는 단순히 극장 개봉작뿐만 아니라 마블 오리지널 콘텐츠도 제공됩니다. 이 작품들은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어 마블 팬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.
추천 작품:
- 블랙 위도우 (2021) – 어벤져스의 인기 캐릭터 블랙 위도우의 단독 영화. 그녀의 과거와 가족 이야기 등이 밝혀지는 작품.
-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(2021) – 아시아계 마블 히어로 샹치가 등장하는 작품으로, 신선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받음.
- 이터널스 (2021) – 신과 같은 존재인 이터널스의 이야기. MCU의 스케일을 확장하는 중요한 영화.
- 스파이더맨: 노 웨이 홈 (2021) – 멀티버스를 본격적으로 다루며, 과거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연결된 최고의 영화 중 하나.
디즈니플러스에서는 마블 원샷 시리즈, 마블 어셈블드(제작 다큐멘터리) 등의 스페셜 콘텐츠도 제공되어 더욱 깊이 있는 마블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3. 마블의 미래, 다가올 기대작 & 새로운 히어로들
마블은 끊임없이 새로운 히어로와 스토리를 선보이고 있으며, 디즈니플러스에서도 이러한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접할 수 있습니다.
다가올 마블 기대작:
- 앤트맨과 와스프: 퀀텀매니아 (2023) – 멀티버스의 핵심 악당 ‘캉’의 등장과 함께 더욱 확장되는 MCU 세계관.
-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.3 (2023) – 가디언즈 팀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영화.
- 마블스 (2023) – 캡틴 마블, 미즈 마블, 모니카 램보가 함께하는 새로운 팀업 영화.
- 데드풀 3 (2024 예정) – R등급 히어로 데드풀이 MCU에 합류하는 첫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음.
이 외에도 X-Men, 판타스틱 4 등 클래식 마블 캐릭터들이 MCU에 합류할 예정이므로, 마블 팬이라면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이 모든 흐름을 놓치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.
디즈니플러스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모든 영화와 스페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입니다.